기억
Memory
게임이 끝난 뒤에도 남는 장면을 설계합니다.
Why we exist
머더미스터리와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많지만,
플레이가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게임이 끝난 뒤에도
삶에 질문을 남기는 이야기를 만들고자 시작했습니다.
Our philosophy
Memory
게임이 끝난 뒤에도 남는 장면을 설계합니다.
Choice
정답을 묻지 않습니다. 당신의 선택을 묻습니다.
Emotion
추리보다 먼저, 마음을 움직입니다.
Responsibility
모든 선택에는 무게가 따릅니다.
Hope
가장 어두운 이야기 끝에도 빛을 남깁니다.
Featured works
The Three Choices
휴먼 드라마 · 미스터리
The Three Choices
한 사람의 생을 두고 신이 건넨 세 번의 선택. 당신은 무엇을 구하고,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
“구할 수 없다면, 적어도 기억은 해야지.”
The Stolen Name
느와르 · 추리
The Stolen Name
이름을 잃은 자들이 모인 도시. 당신의 진짜 이름을 되찾기 위한, 단 하룻밤의 추적.
“이름을 잊은 게 아니야. 빼앗긴 거지.”
City of Emotions
SF · 드라마
City of Emotions
감정이 거래되는 도시에서 사라진 단 하나의 진심. 마지막 감정을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
“감정마저 팔고 나면, 무엇이 남지?”
Story universe
개별 작품은 독립적으로 즐길 수 있지만, 그 끝에는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 — 기억의 세계(The Memoria Universe)가 놓여 있습니다.
기원 — 첫 번째 선택
The Three Choices · 휴먼 드라마 · 미스터리
한 사람의 생을 두고 신이 건넨 세 번의 선택. 당신은 무엇을 구하고, 무엇을 포기할 것인가.
“구할 수 없다면, 적어도 기억은 해야지.”
Our process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끝난 뒤에도 남는 이야기란 무엇일까.”
세계관과 캐릭터, 사건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대본과 단서, 분기와 결말을 한 문장까지 다듬습니다.
수십 번의 실제 플레이로 감정의 곡선을 검증합니다.
소품·그래픽·사운드까지 한 편의 영화처럼 완성합니다.
오프라인과 온라인 플랫폼으로 세상에 내보냅니다.
Community
게임이 끝나고 집에 오는 내내 그 선택을 곱씹었어요. 단순한 추리가 아니었어요.
엔딩에서 다 같이 말을 잃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어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게임. 두고두고 추천하고 다닙니다.